13개국 90명 참가국방부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6주간 육군 1115 공병단과 의무학교에서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이 진행되었다고 12일 밝혔다. 급조폭발물 위협 대응 교관화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2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삼각협력허고운 기자 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관련 기사지도 뒤집은 주한미군사령관…"한반도는 외곽 아닌 전략적 중심"제6차 한-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공동성명 [전문]軍, 유엔·캄보디아와 '삼각협력' 공병 훈련… "PKO 역량 강화 지원"윤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검토…후임에 신원식 거론한·캄보디아 국방장관회담… PKO 양해각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