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

본문 이미지 -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성동구 공공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한 가족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성동구 공공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한 가족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사흘 앞둔 31일 시민들이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 붙은 선거벽보를 살피고 있다. 2026.5.31 ⓒ 뉴스1 구윤성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사흘 앞둔 31일 시민들이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 붙은 선거벽보를 살피고 있다. 2026.5.31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진보 진영 후보로 추대된 정근식(왼쪽), 보수 진영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대화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진보 진영 후보로 추대된 정근식(왼쪽), 보수 진영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대화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심 징역 5년 보다 2년 높은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
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심 징역 5년 보다 2년 높은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동발 전쟁 여파와 사룟값 상승, 지난겨울 가축전염병 영향으로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오른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계란 진열대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소고기 등심(1등급) 평균 소비자 가격은 100g당 1만541원, 돼지 삼겹살은 2809원, 닭고기는 6443원으로 집계됐다. 계란 한 판(특란 30구) 가격은 7256원이다. 소·돼지·닭고기 가격은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고 계란 가격은 3%가량 올랐다. 2026.5.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중동발 전쟁 여파와 사룟값 상승, 지난겨울 가축전염병 영향으로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오른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계란 진열대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소고기 등심(1등급) 평균 소비자 가격은 100g당 1만541원, 돼지 삼겹살은 2809원, 닭고기는 6443원으로 집계됐다. 계란 한 판(특란 30구) 가격은 7256원이다. 소·돼지·닭고기 가격은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고 계란 가격은 3%가량 올랐다. 2026.5.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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