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정당화 메시지 혐의…'검사 조사' 주장에 실질적 조사는 2시간진술거부권 행사 안 해…13일엔 군형법상 반란 혐의 소환조사 예정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종합특검소환조사계엄정당화메시지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레버리지ETF 공방…野 "李정부 개미약탈" 與 "음모론"(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단독]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윗선 기소 못할 듯'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종합특검, 수호신TF 계엄 준비 수사…이진우 전 사령관 "전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