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정당화 메시지 혐의…'검사 조사' 주장에 실질적 조사는 2시간진술거부권 행사 안 해…13일엔 군형법상 반란 혐의 소환조사 예정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종합특검소환조사계엄정당화메시지서한샘 기자 與 "레버리지 '1.5배 축소' 검토 안해…예탁금 3000만원 규제로 충분"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관련 기사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수사 기간 늘린 종합특검…원희룡 재소환·조성현 기소 저울질'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종합특검 첫 출석…"맘대로 그림 그려봐라"'관저 특혜' 김건희, 첫 특검 조사 8시간만에 종료…진술 거부(종합)'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특검 진술 거부…변호인단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