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정당화 메시지 혐의…'검사 조사' 주장에 실질적 조사는 2시간진술거부권 행사 안 해…13일엔 군형법상 반란 혐의 소환조사 예정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종합특검소환조사계엄정당화메시지서한샘 기자 李대통령 '추가 대책' 주문한 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2조' 감소중동 불안에도 달러 공급 우위…달러·원 1473.4원 마감(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유병호 "尹은 두목…관저 이전, 경부고속도로 이후 최고 결단"'관저이전 부실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나경원·김기현, 불출석 사유서 제출…종합특검, '조사 생략 기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