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 러시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러 정상회담김정은푸틴위성발사유엔 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 결의노민호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트럼프, 김정은 만남 의지에도…北 최선희, 26~28일 방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