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5사단 장병들이 20일 호우피해 지역인 익산 망성면 일대에서 복구작전 중이다. (35사단 제공)2023.7.20/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수해집중호우해병대대민지원수해피해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중단 안돼"·"빨리 투입"·"포상휴가"…채상병 사지로 내몬 임성근의 입김동연 "군이 있어 국민이 안전…국민이 있어 군이 빛나"'순직해병 상관' 이용민 중령, 특검 출석…"전우 못 지킨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