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군 시설·장비 피해 915건·…2022·2024년 집중 군 장병, 시설 복구와 대민 지원 '이중고'… 군 재난 대응 체계 전환해야
육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대민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경남 통영시 봉평동 봉수로 일대에서 민간 주택과 상가 주변에 쌓인 잔해물을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