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러시아 CISM 총회에 북·중 참석… 한미 등은 화상으로 2027년 남아공 개최 거론… 우리 군은 '종목별 대회' 유치 희망 2015년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중 고공강하 경기. 2015.9.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세계군인올림픽북한중국러시아국방부미국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단독] 국제무대서 사라졌던 北 배드민턴팀…7월 'BWF 중국오픈' 참가수준 떨어진 북한 수영, 예선 통과조차 벅찼다[항저우AG]북한 수영, 4년 만의 국제 복귀전서 쓴맛…선수는 인터뷰 거부[항저우AG]北 "네덜란드가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 출전 막았다… 강력 규탄"러, 무차별 포격에 '민간인 대학살' 우려…회담은 연기 전망(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