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차회담 불투명…러軍, 키예프·하르키프 공격 23명 사망 애플·나이키·ISU까지…러 향한 국제 고립 심화할듯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중심가에서 군인들이 콘크리트 벽돌로 도로를 봉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하일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 등이 2022년 2월 28일(현지시간) 벨라루스 고멜에서 협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1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키예프 북부 전선의 다리 사이로 민병대가 강을 건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에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주택가에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2022. 03.01/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4일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훈련하고 있다.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이날 도핑 위반 통보를 받은 러시아반도핑기구(RUSADA)가 발리예바의 징계를 철회한 것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세계반도핑기구(WADA),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제기한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발리예바는 15일 피겨 쇼트프로그램에 예정대로 출전한다.2022.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유엔 군축회의서 화상 연설을 펼치자 외교관들이 퇴장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인 폴란드 메디카 국경검문소에 들어가기 위해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이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