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협회 대변인 담화 "정당한 이유 없이 입국사증 거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여자축구선수단 훈련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자축구네덜란드최소망 기자 롯데하이마트, 4년 만에 희망퇴직…최대 30개월치 급여 지급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AX/DX 서비스 어워드'…2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유럽 원정 평가전 무승'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북한 여자축구, U17 월드컵 우승…통산 4번째북한 여자축구, 2-0 브라질 꺾고 U17 월드컵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