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기 확보도 추진…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는 국외서 구매사업추진기본전략 방추위 의결…"타당성 조사 후 최종 방안 수립"함대지미사일 '해성-Ⅱ'. (해군 제공) 2017.11.29/뉴스1대형기동헬기 CH-47 '치누크'. 2022.7.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미군이 운용하는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2022.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핵미사일전자전기헬기방추위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사청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허고운 기자 韓 F-35A·프랑스 라팔 3년 만에 함께 떴다…연합공중훈련 실시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