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작전 등 대규모 훈련 부활… 美항모 등 전략자산 참가 예상아미타이거 시범여단 연합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분소대 공격방어 훈련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F-15K 전투기와 미 A-10 공격기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야외기동훈련FTX니미츠노민호 특파원 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대만, 해군 고위 지휘관 해경으로 전보…'제2해군' 역량 강화관련 기사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통일부 "연합연습 축소, 평화체제 위한 '통 큰 결단'…北 대화 동참 기대""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UFS 축소에도…軍 "한미, 전작권 전환 위한 공동평가 정상 진행"초유의 '반토막' 한미 연합연습…연합방위태세·전작권 전환에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