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단계' FOC 검증 추진 중…"연내 전환 연도 제시 목표"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SCM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FOCUFS을지자유의방패트럼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우려 알아…훌륭한 인재 양성할 것"'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