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

CNN "전작권 환수 장려한다"면서 훈련은 축소…李대통령 계획에도 영향
"훈련 축소로 비용 절감 효과 미미"…北도 "평할 가치 없어" 냉담

본문 이미지 -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 미군 장비들이 주기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할 것을 지시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 미군 장비들이 주기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할 것을 지시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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