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견된 구호대는 17일까지 수색·구조 활동 예정"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에 파견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9일 첫 생존자를 구조했다.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제공) 2023. 2. 9/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튀르키예긴급구호대2차파견강진튀르키예지진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주한中대사 "네팔서 중국인 구조 韓 구호대에 깊은 감사"KDRT, 네팔 터널서 매몰 중국인 1명 구조…시신 1구도 수습(종합)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국내 합동모의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