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北 연이은 도발에 안보상 함의 최우선적 고려"'해상자위대기=욱일기' 논란엔 "국제사회가 수용했다"'욱일기' 문양의 일본 해상자위대기. ⓒ AFP=뉴스1해군 군수지원함 '소양함' 취역식. 2018.9.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해군국제관함식일본관함식국방부욱일기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해군참모총장,'한국군 지휘' 림팩 훈련 현장지도 위해 하와이 방문해군 강감찬함, 인도 국제관함식·'밀란' 해상훈련 참가日, 자위대 관열식·관함식 더는 안한다…"방위태세 유지에 부담"해군, 9월 중 부산 앞바다서 '바다 위의 열병식' 관함식 개최해군·해병대, 태국서 열리는 '코브라골드' 다국적 연합훈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