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감시·영공침범 활동 늘어…외국과 공동훈련 증가도 이유"지난 2022년 11월 6일 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총리가 가나가와현 시가미 만에서 해상 자위대 창설 70주년 기념으로 열린 국제 관함식에 참석해 대형 호위함 '이즈모'에 올라 사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자위대일본관열식관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