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 인도적 상황 개선' 협력 방안 논의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19.6.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통일부외교부제49차 유엔인권이사회대북전단금지법탈북민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박진 외교장관, 킨타나 前북한인권보고관에 감사패외교부 "고문방지협약, 범죄 혐의자에도 적용해야"외교부 "'북송' 유엔 제출 답변서에 부적절한 내용… 유감"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유엔, 北에 '평양 거주' 납북자 21명 생사확인 요청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