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도 방문해 대북전단 관련 주민 의견 청취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물망초 사무실에서 국군포로 생존자 유영복·김성태·이규일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물망초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