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

접경지역도 방문해 대북전단 관련 주민 의견 청취

본문 이미지 -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물망초 사무실에서 국군포로 생존자 유영복·김성태·이규일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물망초 제공)ⓒ 뉴스1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물망초 사무실에서 국군포로 생존자 유영복·김성태·이규일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물망초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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