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5명 중 1명 비만…고혈압·당뇨병·지방간 등 위험여아 만 8세·남아 만 9세 이전 2차 성징 나타나면 진료 필요소아비만은 고혈압·당뇨 등 대사질환 위험도 높이는 만큼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닌 질환으로 인식하고 조기에 관리해야 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소아비만이 성조숙증이 미치는 영향.(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100세건강대사질환고혈압당뇨소아비만국민건강영양조사경희대병원양지병원강승지 기자 외국인 건강보험 흑자 1조 돌파…중국 국적만 1년 만에 적자 전환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관련 기사[100세건강] 젊은 나이 심장사 부르는 '이 병'…조기 진단 중요[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100세건강]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귀가 이상?…이관개방증 의심[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100세건강] "말없이 나빠지는 신장, 고혈압·당뇨 있다면 지금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