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담배 흡연율 감소했지만 전자담배 사용률 소폭 증가폐암·COPD·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기침·가래·숨참 주의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흡연은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중증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최근에는 일반 담배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담배 사용 양상이 다양해진 데 따라 흡연의 위험성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흡연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폐 건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관련 키워드세계 금연의 날흡연폐암만성폐쇄성폐질환가정의학과대동병원KH한국건강관리협회간접흡연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담배도 안 피우는 내가 폐암?"…침묵의 암, 조기 발견이 답"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100세건강] "숨 가쁨? 폐가 보내는 마지막 신호"…금연부터 도전4기 생존율 10% 미만…세계 최고 권위자의 '폐암 말기' 고백[메디로그17]"담배로부터 미래세대 지켜내자" 울산시 '세계금연의 날'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