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

일반 담배 흡연율 감소했지만 전자담배 사용률 소폭 증가
폐암·COPD·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기침·가래·숨참 주의

본문 이미지 -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흡연은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중증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최근에는 일반 담배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담배 사용 양상이 다양해진 데 따라 흡연의 위험성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흡연은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중증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최근에는 일반 담배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담배 사용 양상이 다양해진 데 따라 흡연의 위험성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문 이미지 -  흡연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폐 건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흡연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폐 건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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