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 필요 이상으로 열리게 되면 귀 먹먹함 느껴져비강스프레이 등으로 치료 가능, 증상 지속 시 수술비만치료 주사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획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이 줄어든 일부 환자에게서는 이관 기능 이상과 관련된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 체중 감량은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여러 대사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불편감이 생겼다고 해서 약물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처방 의사와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관련 키워드100세건강이관위고비마운자로이비인후과보라매병원고려대 안암병원메니에르병강승지 기자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국민의병원·미래병원·행복공동체 만들 것"CJ바이오사이언스,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속도…웰니스 시장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