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 격차 속 제도 보완 필요성 거론서울 시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모습.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중국인국민건강보험공단재정수지무임승차의료강승지 기자 "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100세건강] 살쪄도 크면 키로 가?…소아비만, 성장판 일찍 닫아관련 기사복지위, 이번주 국감 마무리…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 쟁점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건보공단 이사장·심평원장 "'비상계엄' 전공의 포고령 동의 안 해"(종합)중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 막았다…건보재정 흑자전환중국인 '건강보험' 흑자 전환…외국인 흑자폭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