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검 10명 중 7명, 대사증후군 위험 확인고령층에겐 기능 유지, 퇴행성 질환 관리 중요100세 시대 건강검진은 건강수명을 늘리는 핵심 예방의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개인 위험 요인을 반영해 검진을 설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검진을 앞두고 국가검진으로 충분할지, 추가 검사가 필요할지 고민하는 이유다. 20~30대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기능검사로 대사질환 위험을 확인하는 게 기본이다. 가족력이 있으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해 최근 3개월 평균 혈당을 확인하고, 비만이나 음주가 잦다면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 여부를 파악하는 게 좋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건강검진예방의료소변채혈한국건강관리협회양지병원가정의학과강승지 기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백신 이물 신고 '쉬쉬' 못한다…72시간 수거·45일 최종조사 의무화관련 기사[100세건강] "노안인가, 왜 휘어 보이지"…알고 보니 '황반변성'[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100세건강] 깜빡? 단순 노화 아냐, 방치하면 치매 위험 10배[100세건강] 극심한 생리통, 만성 골반통 있다면 '이 병' 의심[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