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

일반 수검 10명 중 7명, 대사증후군 위험 확인
고령층에겐 기능 유지, 퇴행성 질환 관리 중요

본문 이미지 - 100세 시대 건강검진은 건강수명을 늘리는 핵심 예방의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개인 위험 요인을 반영해 검진을 설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검진을 앞두고 국가검진으로 충분할지, 추가 검사가 필요할지 고민하는 이유다.
100세 시대 건강검진은 건강수명을 늘리는 핵심 예방의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개인 위험 요인을 반영해 검진을 설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검진을 앞두고 국가검진으로 충분할지, 추가 검사가 필요할지 고민하는 이유다.

본문 이미지 - 20~30대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기능검사로 대사질환 위험을 확인하는 게 기본이다. 가족력이 있으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해 최근 3개월 평균 혈당을 확인하고, 비만이나 음주가 잦다면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 여부를 파악하는 게 좋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20~30대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기능검사로 대사질환 위험을 확인하는 게 기본이다. 가족력이 있으면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해 최근 3개월 평균 혈당을 확인하고, 비만이나 음주가 잦다면 복부 초음파로 지방간 여부를 파악하는 게 좋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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