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40명·7개 단체에 복지부 장관 표창

본문 이미지 -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열어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과 7개 단체 등 총 40명(점)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열어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과 7개 단체 등 총 40명(점)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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