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의 날 기념식…40명·7개 단체에 복지부 장관 표창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열어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과 7개 단체 등 총 40명(점)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호스피스완화의료연명의료보건복지부초고령사회돌봄강승지 기자 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BMI 25가 비만 기준?"…27로 높여도 만성질환 예측력 비슷관련 기사소아청소년 완화의료기관 10개 시도 '전무'…절반 이상 서울에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서울대·경북대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지정…중소병원 지원 확대가족 관계 좋을수록 돌보는 이 삶의 질 높아…고위험은 조기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