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10곳 중 7곳, 전국 평균보다 웃돌아사람이 빠져나가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자살률은 더 높고 정신건강 의료 인프라는 더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감소지역 92곳 가운데 25곳은 정신과 의사가 단 한 명도 없었다. 자살률이 높은 지역일수록 정신건강 진료를 받을 의료진마저 부족한 이중고가 드러났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신건강인구감소지역자살률김선민강승지 기자 "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BMI 25가 비만 기준?"…27로 높여도 만성질환 예측력 비슷관련 기사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정은경 "지자체 자살예방 조직 신속 정비…평가·인센티브 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