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 연구"가족관계 평가만으로 부담 선별되는 데 의미 커"(왼쪽부터) 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황인철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박소정 국립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실 실장.(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고려대 구로병원국립암센터가천대 길병원호스피스돌봄강승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