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 연구"가족관계 평가만으로 부담 선별되는 데 의미 커"(왼쪽부터) 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황인철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박소정 국립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실 실장.(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고려대 구로병원국립암센터가천대 길병원호스피스돌봄강승지 기자 "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관련 기사정은경 "교실 전파 2.4%" 논문에 등교 가닥?…전문가들 "가능해"'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대유행 기로, 생활방역 고삐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