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변화, 건강에 어떤 영향 미치는지 면밀히 따져봐야" 지영민 교수, 국제비만학회서 韓 건강자료 기반 연구 소개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BMI)를 25㎏/㎡에서 27㎏/㎡로 높여도 주요 만성질환의 예측력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기준을 단순히 숫자로 조정하기보다 기준 변화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국인의 대규모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살펴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지영민 비만대사연구학회(SOMS) 국제협력이사(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AOCO 2026)에서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선정, 수상하게 된 뒤 비만대사연구학회 이사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비만대사연구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