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고 집에 왔을 뿐인데"…뇌졸중 재발 부르는 '이것'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팀 환자 2만여 명 분석
6개 물질 중 아황산가스만 연관돼…노출 기간 길수록 뚜렷

본문 이미지 - 뇌졸중 치료를 마치고 안도하며 집으로 돌아간 환자들을 다시 고통스럽게 하는 뜻밖의 범인이 밝혀졌다. 우리가 매일 호흡하는 공기 중 '아황산가스'가 뇌졸중 재발의 시한폭탄 역할을 하고 있었다.
뇌졸중 치료를 마치고 안도하며 집으로 돌아간 환자들을 다시 고통스럽게 하는 뜻밖의 범인이 밝혀졌다. 우리가 매일 호흡하는 공기 중 '아황산가스'가 뇌졸중 재발의 시한폭탄 역할을 하고 있었다.

본문 이미지 -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황정은 순천향대 의료IT공학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김성은·배희준 교수.(고려대구로병원 제공)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황정은 순천향대 의료IT공학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김성은·배희준 교수.(고려대구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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