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팀 환자 2만여 명 분석6개 물질 중 아황산가스만 연관돼…노출 기간 길수록 뚜렷뇌졸중 치료를 마치고 안도하며 집으로 돌아간 환자들을 다시 고통스럽게 하는 뜻밖의 범인이 밝혀졌다. 우리가 매일 호흡하는 공기 중 '아황산가스'가 뇌졸중 재발의 시한폭탄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황정은 순천향대 의료IT공학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김성은·배희준 교수.(고려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구로병원뇌졸중뇌졸중학회신경과아황산가스대기오염미세먼지강승지 기자 유럽 덮쳤던 '페스트' 감염·유출 공포 확산…한국은 안전한가숨 멎어가던 60대 승객…퇴근하던 15년차 간호사가 살렸다관련 기사뇌혈관센터 구축한 고려대 구로병원…365일 24시간 응급 진료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100세건강] 심방세동 유병률 10년간 2배↑…펄스장 절제술 주목[100세건강] 고혈압 환자 1260만명 시대…2030도 4년 전보다 30%↑"'비후성 심근증' 환자, 심장 수축 정상이어도 예후 나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