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 치료 시기 놓치지 않는 게 중요"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장, 윤원기 뇌혈관센터장을 비롯해 박석규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장, 차재관 대한뇌졸중학장 등 내·외빈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응급뇌혈관센터뇌혈관질환뇌동맥류혈전용해술신경과강승지 기자 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Is Your Heart at Risk? New MRR Indicator Reveals Hidden Microvascular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