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 치료 시기 놓치지 않는 게 중요"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장, 윤원기 뇌혈관센터장을 비롯해 박석규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장, 차재관 대한뇌졸중학장 등 내·외빈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응급뇌혈관센터뇌혈관질환뇌동맥류혈전용해술신경과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주년…"치유, 돌봄 핵심가치 전할 것""남은 약은 약국 주세요, 버려드릴게요"…안심수거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