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젭바운드 月 7만 5000원 제공…2028년 제도화 거론李대통령 검토 지시했지만 지지부진…의학계 "급여화 필요"서울 소재 한 병원의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따라서 비만 치료가 시급한 환자부터 건보 급여하에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는 견해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된다. 급여 적용 중인 치료는 비만대사수술뿐인 데다 이제 비만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사회적 질병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에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위고비마운자로젭바운드파운다요메디케어건강보험이재명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관련 기사'마운자로'보다 빨리 살 빠진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韓 3상 돌입"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미리 안다"…엔젠바이오, 검사 개발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위고비·마운자로 나한테 맞을까"…엔젠바이오, 유전자검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