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젭바운드 月 7만 5000원 제공…2028년 제도화 거론李대통령 검토 지시했지만 지지부진…의학계 "급여화 필요"서울 소재 한 병원의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따라서 비만 치료가 시급한 환자부터 건보 급여하에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는 견해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된다. 급여 적용 중인 치료는 비만대사수술뿐인 데다 이제 비만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사회적 질병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에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위고비마운자로젭바운드파운다요메디케어건강보험이재명강승지 기자 국산 1호 CAR-T '림카토' 건강보험 급여 첫 관문 통과간암 치료 전 간 나빠질 위험 예측…환자 맞춤 AI 모델 개발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는 다이어트약 아냐…처방·복약지도 따라야"'속 빈 강정' 365mc, 영업손실 전환·비만약 열풍 등 겹악재 직면살 빼는 약인 줄 알았는데 암 예방까지?…'기적의 비만약' GLP-1의 진화 [저널톡]아스트라제네카 먹는 비만약, 2상서 "다른 약과 비슷한 효과"지투지바이오, 당뇨병학회서 '이중·삼중 작용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