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심실 박출률 50~60%면 60% 이상보다 심혈관 합병증 위험 2배비후성심근증 모식도(서울대병원 제공)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심장 수축력에 따른 예후 비교(서울대병원 제공)(왼쪽부터) 김형관 서울대병원 교수, 황인창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최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비후성 심근증심부전좌심실순환기내과서울대병원심장근육뇌졸중심부전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운동 중 가슴통증·어지럼증…'돌연사' 신호일 수 있다 [헬스노트]'심장 초음파'로 심부전 위험도 확인할 수 있는 길 열렸다셀트리온, 케미칼약 개발 속도…'심근증 개량신약' 1상, 이달 종료예정셀트리온, '심근증 개량신약' 임상에 속도…3조 규모 美 시장 겨냥셀트리온 日제약사에 신약물질 첫 기술수출 '30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