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의 일환…고령화로 급증, 뇌졸중 위험 5배항응고제 복용에도 어려우면 시술…술 절제 당부진은선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가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시술(펄스장 절제술)에 나선 모습.(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제공)대한부정맥학회가 발간한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심방세동의 유병률은 전인구 2.2%로 10년 전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3.48%로 가장 높고 세종이 1.55%로 가장 낮았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부정맥심방세동심방펄스장 절제술대한부정맥학회심장혈관내과순환기내과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100세건강] 심장근육 두꺼워지면 강심장?…젊은층 돌연사 주범 '심근병증'[100세건강] 심부전 오해받는 희귀 심장병…"진단 놓치고, 약값은 비싸"[100세건강] "나 떨고 있니"…뇌졸중·심부전 부르는 심방세동[100세건강]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 '부정맥'…뇌졸중 위험 높인다[100세건강] 몸속 시한폭탄 '부정맥' 치료 첫 단추는 정확한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