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결과 없더라도 임상진단 등으로 가능"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가 산정특례에 재등록하기 위해 필요했던 진단 검사가 15일부터 간소화된다. 관련 키워드건강보험산정특례본인부담중증난치질환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68초 걸리던 보험심사 AI, 16초로 뚝"…닥슨트 'Zero AI 3.0' 출시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중복진료 관리도 강화4000만원 넘던 승모판 재건술 건보 적용…본인부담 140만원자살예방전화 인력 2배로 확대…"하락 추세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