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이용 증가, 의료쇼핑 부추길 수 있어"대한약사회가 지난 9일 진행한 약 배송 규탄 기자회견 모습. 권영희 대한약사회장(가운데)이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대한약사회 제공)대한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10만 명의 약사와 약대생을 대표할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전국약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대한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약 배송비대면진료플랫폼건강보험시민단체강승지 기자 "굳어가는 폐 잡는다"…식약처,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허가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관련 기사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