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에 위치한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차량 품평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네팔네팔 대홍수대홍수성금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