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

전이성 거세저항성 암, 반복되는 치료와 뼈 전이로 환자 부담 커
RLT 치료로 생존·일상 가능하나 고가…"건강보험 적용 검토하자"

본문 이미지 - 매년 9월은 '전립선암 인식의 달'인데 올해 국내에서 이달의 의미는 각별하다. 고령화로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국가암등록통계 공표 이후 처음으로 국내 남성암 1위에 올랐다. 2023년 기준 신규 환자는 2만 2640명으로 10년 새 약 2.3배 늘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매년 9월은 '전립선암 인식의 달'인데 올해 국내에서 이달의 의미는 각별하다. 고령화로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국가암등록통계 공표 이후 처음으로 국내 남성암 1위에 올랐다. 2023년 기준 신규 환자는 2만 2640명으로 10년 새 약 2.3배 늘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전립선암이 뼈나 다른 장기로 전이된 환자는 반복 치료로 고통을 겪는 만큼, 암세포를 정밀하게 타격해 생존기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의 적절한 활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전립선암이 뼈나 다른 장기로 전이된 환자는 반복 치료로 고통을 겪는 만큼, 암세포를 정밀하게 타격해 생존기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의 적절한 활용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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