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회·전문가 "치료 포기되지 않길…정책 한 단계 발전했다"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의결했다. 중증·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보장성을 강화해 총 197만 명에게 연간 최대 8000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환우회중증당뇨병췌장장애당뇨병학회강승지 기자 현대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3연속 지정…"역량 인정받아"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관련 기사1형당뇨병 환자·가족 경험 나누며 연대…캠페인 '당찬동행' 선보여[기자의 눈] 중증 당뇨도 장애…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돼야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입시·취업 위한 우선심사 운영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