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80여명 입원…건강상태·환자 의견 등 고려울산의 정신의료기관인 반구대병원이 자진 폐업 결정을 내린 데 따라 정부가 입원환자의 전원·퇴원을 돕기로 했다. 관련 키워드정신의료기관반구대병원울산입원환자국립부곡병원폐업강승지 기자 건강보험 이의신청, 모바일 앱으로도 가능…결과도 즉시 확인정은경 "자살은 사회적 재난…연말까지 지방정부 대응 활성화"관련 기사복지부 "환자 안전, 인권 조화 이루는 정신의료환경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