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제2차관, 울산·부산 정신의료기관 현장방문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21일 울산과 부산의 보건소와 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정신의료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환자 인권 중심의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형훈정신의료기관지역사회정신의료환경반구대병원다움병원정신질환강승지 기자 노바티스, 韓에 1400억 투자…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차병원 "여성 건강수명연장 연구 활성화 위한 국제적 협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