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달래려 마신 술, 우울증 위험 높인다…"건강만 나빠질 뿐"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교수팀 직장인 대상 연구
음주 대신 안전하게 스트레스 회복할 대책 찾을 때

본문 이미지 - 충격적 사건 또는 트라우마를 겪은 뒤 마음의 고통을 잊으려 마신 술이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격적 사건 또는 트라우마를 겪은 뒤 마음의 고통을 잊으려 마신 술이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본문 이미지 -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전상원 교수(왼쪽부터)·조성준 교수·문지완 전공의.(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제공)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전상원 교수(왼쪽부터)·조성준 교수·문지완 전공의.(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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