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교수팀 직장인 대상 연구음주 대신 안전하게 스트레스 회복할 대책 찾을 때충격적 사건 또는 트라우마를 겪은 뒤 마음의 고통을 잊으려 마신 술이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전상원 교수(왼쪽부터)·조성준 교수·문지완 전공의.(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우울증트라우마스트레스정신건강의학과강북삼성병원우울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 병' 환자, 빈혈 주의[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특조위, 이태원 참사 구조 활동 뒤 숨진 상인 '희생자' 인정우울증, 위험 급증…AI 기반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