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현 서울성모병원 교수 발달 특성 반영…위험 평가 착수초등학생 감정 알아차리기 등 발달 친화적 교육 개발, 확장유재현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자살소아우울증인공지능서울성모병원트라우마자살예방불안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Q&A]"매년 청년 300만명 정신건강검진"…보험가입·고용 불이익 없을까?부산에서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