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결핵 있다고 차별 안돼"…결핵예방법도 통과21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우리아이들병원에서 생후 9개월 아기가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2026.9.21 ⓒ 뉴스1 박정호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예방접종잠복결핵질병관리청이상사례이상반응안전관리보건소장비급여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지역필수공공의료에 돈 더 준다"…공공정책급여 내년 시행관련 기사전남도,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권역 완결형 시스템 구축C형 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호흡기감염병 표본감시기관 300개소 확대기침 유난히 콜록콜록…'2급 감염병' 백일해 백신 추가접종 당부성인용 결핵백신 나오나…게이츠재단, GSK에 7000억원 지원결핵환자, 줄어들곤 있다지만 2만명대…26년째 OECD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