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 활동 근거한 첫 진상규명 결정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을 찾아 헌화를 마치고 둘러보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추석 '급찐살' 빼러"…휴가철·엔저에 일본 원정 '스시자로' 열풍"우파 영화도 출연해달라" 영화 암살자(들) 배우 집 앞까지 집회 신고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4년…29일 광화문서 1000명 함께 기억한다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10·29이태원참사 4주기…'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경찰, 이태원 참사 특별수사팀 운영…중수청 합동 체계 마련 전까지'공소청 전환 D-2' 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잔여 사건 경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