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 활동 근거한 첫 진상규명 결정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을 찾아 헌화를 마치고 둘러보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법원 '정몽규 징계 적법'…'축협 감독 선임 논란' 처벌 가능할까냄비 들었다 놓고 소스값에 화들짝…'고환율' 수입상가 한숨 늘었다관련 기사이태원참사 희생자 160명으로…구조 나섰던 지역상인 추가 인정이태원특조위 내홍 속 취임 송두환 "기관 조사 뒷전? 납득 안돼"(종합)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 취임이태원특조위 신임 상임위원에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이태원 참사 마약 테러설' 퍼트린 60대, 1심서 징역 6개월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