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 활동 근거한 첫 진상규명 결정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을 찾아 헌화를 마치고 둘러보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이태원참사 유가족 "특조위 조사 부진…특검 요청권 필요"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관련 기사이태원참사 유가족 "특조위 조사 부진…특검 요청권 필요"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이태원 특조위 한상미 진상규명조사국장 해임"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참사 특조위 "희생자 10% 질식사 아닌 듯…구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