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특징·증상, 질환별 제한·대체식품 등 담아오유경 처장 "희귀질환 어린이 소외 없이 안전한 급식환경"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지난해 12월 5일 경기 과천시 경인식약청에서 열린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의약품 편에서 발언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희귀병어린이식사안전관리지침구교운 기자 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추석 뒤 2㎏ 늘었다고 굶지 마세요"…체지방 아닐 수도관련 기사한 아버지의 호소가 정책으로…희귀질환 아이들 식판이 달라졌다"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급식 먹게"…한 부모의 제안, 국가정책 됐다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1회 투여에 25억원…아기 살리는 신약, 유전자치료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