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특징·증상, 질환별 제한·대체식품 등 담아오유경 처장 "희귀질환 어린이 소외 없이 안전한 급식환경"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지난해 12월 5일 경기 과천시 경인식약청에서 열린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의약품 편에서 발언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희귀병어린이식사안전관리지침구교운 기자 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관련 기사한 아버지의 호소가 정책으로…희귀질환 아이들 식판이 달라졌다"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급식 먹게"…한 부모의 제안, 국가정책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