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버지의 호소가 정책으로…희귀질환 아이들 식판이 달라졌다

식약처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마련기' 공개
1389개 질환 자문거쳐 1년 만에 결실…"행정의 온기 보여줘"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약처장이 지난해 8월 열린 '식의약 정책 이음 열린 마당'에 참석해 당원병환우회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오유경 식약처장이 지난해 8월 열린 '식의약 정책 이음 열린 마당'에 참석해 당원병환우회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약처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7월 30일 경기 평택시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식약처 제공)
오유경 식약처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7월 30일 경기 평택시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식약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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