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급식 먹게"…한 부모의 제안, 국가정책 됐다

[식약처 사람들] 국내 첫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마련
"단 한 명도 소외 없게"…보호자·교직원 함께 활용하는 첫 공통 기준 제시

본문 이미지 -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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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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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약처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달 30일 경기 평택시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식약처 제공)
오유경 식약처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달 30일 경기 평택시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식약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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