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장애인 비율과 응급실 접근성 따라 지역별 위험 차이2002~2019년 225개 시군구 사망 188만여건 분석비가 내리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태풍강수량사망위험구교운 기자 해외원정까지 떠나는 세포치료 환자들…韓도 치료 문턱 낮춘다"내 숨소리가 귀에서 울린다"…아이유 공연 멈추게 한 '이 병'관련 기사"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