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태풍 갈매기가 밤사이 필리핀 중부를 강타한 뒤 세부주 릴로안 마을에서 한 주민이 급조한 보트를 타고 침수된 자택에서 대피하고 있다. 2025.11.04.ⓒ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 갈매기 필리핀 강타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이러니 태풍에 죽어나가"…홍수사업 수천억 횡령에 필리핀 시위 분출갈매기 이어 슈퍼태풍 풍웡 필리핀 강타…2명 사망·100만명 대피美 "태풍 '갈매기' 피해 필리핀에 100만달러 긴급 구호 지원"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베트남, 태풍 '갈매기' 상륙 앞두고 공항 5곳 운항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