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복구 지원하던 군인 6명 헬기 추락으로 숨져4일(현지시간) 필리핀 레이테 주 마요르가에서 태풍 갈매기가 지나간 뒤 한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쓰러진 전봇대와 나무 사이를 이동하고 있다. 이날 태풍 갈매기가 필리핀 중부를 강타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태풍갈매기필리핀윤다정 기자 파키스탄 "美-이란 간접 협상 중재…15개 요구사항 이란 전달"호주 "이란 국적 방문객 6개월간 관광·취업 목적 입국 금지"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이러니 태풍에 죽어나가"…홍수사업 수천억 횡령에 필리핀 시위 분출갈매기 이어 슈퍼태풍 풍웡 필리핀 강타…2명 사망·100만명 대피美 "태풍 '갈매기' 피해 필리핀에 100만달러 긴급 구호 지원"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베트남, 태풍 '갈매기' 상륙 앞두고 공항 5곳 운항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