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 ⓒ 뉴스1 이광호 기자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뉴스1 DB).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구교운 기자 고향 가는 길 독감도 따라간다…휴게소·대중교통 '주의보'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